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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는 오늘 후보로 확정된 이후 처음으로 광주와 전남 지역을 방문합니다.
박근혜 후보는 오늘 오전 전남 신안군 압해도와 진도를 찾아 태풍 볼라벤과 덴빈의 피해를 본 수해지역을 직접 돌아보고 지원대책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박 후보는 이 자리에서 농가 재해보험이 실효성이 있는지, 지자체의 보상범위 등에 관해 지역민들의 의견을 듣고 지원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박 후보는 이어 저녁 7시 광주비엔날레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박근혜 후보는 오늘 오전 전남 신안군 압해도와 진도를 찾아 태풍 볼라벤과 덴빈의 피해를 본 수해지역을 직접 돌아보고 지원대책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박 후보는 이 자리에서 농가 재해보험이 실효성이 있는지, 지자체의 보상범위 등에 관해 지역민들의 의견을 듣고 지원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박 후보는 이어 저녁 7시 광주비엔날레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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