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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오는 4월 총선을 앞두고 여야 정치권 움직임이 점점 바빠지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공천 개혁과 함께 당명을 바꾸기로 결정했고, 민주통합당은 총선기획단과 공심위 구성에 박차를 가하면서 본격적인 총선 채비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정치평론가 고성국 박사 전화로 연결해 정치권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1]
한나라당은 결국 오늘 오전 회의에서 당명 개정 방침을 확정했습니다.
총선을 앞두고 그만큼 다급하다는 얘기로도 볼 수 있는데 총선 직전에 당 이름을 바꾸면 국민에게 혼란을 줄 거라는 반론도 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2]
한나라당은 또 중앙당을 전국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고 당 대표와 최고위원회를 없애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는데 우리 정치 풍토에 과연 적절한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한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3]
한나라당은 또 당 정강·정책에 나와있는 '큰 시장, 작은정부'라는 표현을 '작지만 강한 정부'로 바꾸기로 했다는데 이건 어떤 의미가 있는 겁니까?
[질문4]
민주통합당은 어제 총선기획단장에 사무총장 대신 4선의 이미경 의원을 선임했는데 일각에서는 관례를 깨고 친위체제를 구축했다며 한명숙 대표 인사에 대한 비판 목소리도 나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5]
민주통합당의 당직 인선도 마무리 됐는데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이 486 그룹이 전면 배치된 점입니다.
앞으로 당의 중추 역할을 해달라는 의미로 보이는데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6]
민주통합당은 이번 총선 공천에서 '호남 지역과 수도권 물갈이' 수위를 놓고 고민스러울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7]
국회 정치개혁특위가 오늘도 열렸는데, 최대 쟁점으로 떠오른 게 '석패율제 도입'입니다.
한나라당과 민주통합당은 공감대를 이뤘지만 나머지 군소정당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는데 19대 총선에서 석패율 제도가 도입될 수 있을까요?
[질문8]
정개특위 안건 가운데 또다른 관심사가 모바일 투표 도입인데 여야가 큰 틀에서 공감대를 이뤘다고 하지만 기류 차이는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양측이 입장차를 보이는 이유는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9]
오늘 일부 언론에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는데 눈에 띄는 게 문재인 노무현 재단 이사장의 지지율이 오른 점입니다.
야권에서는 안철수 교수 없이도 이길 수 있다는 얘기까지 나오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10]
반면 박근혜 비대위원장은 지지율이 다소 빠지는 양상인데 박근혜 비대위원장의 향후 행보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는 4월 총선을 앞두고 여야 정치권 움직임이 점점 바빠지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공천 개혁과 함께 당명을 바꾸기로 결정했고, 민주통합당은 총선기획단과 공심위 구성에 박차를 가하면서 본격적인 총선 채비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정치평론가 고성국 박사 전화로 연결해 정치권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1]
한나라당은 결국 오늘 오전 회의에서 당명 개정 방침을 확정했습니다.
총선을 앞두고 그만큼 다급하다는 얘기로도 볼 수 있는데 총선 직전에 당 이름을 바꾸면 국민에게 혼란을 줄 거라는 반론도 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2]
한나라당은 또 중앙당을 전국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고 당 대표와 최고위원회를 없애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는데 우리 정치 풍토에 과연 적절한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한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3]
한나라당은 또 당 정강·정책에 나와있는 '큰 시장, 작은정부'라는 표현을 '작지만 강한 정부'로 바꾸기로 했다는데 이건 어떤 의미가 있는 겁니까?
[질문4]
민주통합당은 어제 총선기획단장에 사무총장 대신 4선의 이미경 의원을 선임했는데 일각에서는 관례를 깨고 친위체제를 구축했다며 한명숙 대표 인사에 대한 비판 목소리도 나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5]
민주통합당의 당직 인선도 마무리 됐는데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이 486 그룹이 전면 배치된 점입니다.
앞으로 당의 중추 역할을 해달라는 의미로 보이는데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6]
민주통합당은 이번 총선 공천에서 '호남 지역과 수도권 물갈이' 수위를 놓고 고민스러울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7]
국회 정치개혁특위가 오늘도 열렸는데, 최대 쟁점으로 떠오른 게 '석패율제 도입'입니다.
한나라당과 민주통합당은 공감대를 이뤘지만 나머지 군소정당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는데 19대 총선에서 석패율 제도가 도입될 수 있을까요?
[질문8]
정개특위 안건 가운데 또다른 관심사가 모바일 투표 도입인데 여야가 큰 틀에서 공감대를 이뤘다고 하지만 기류 차이는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양측이 입장차를 보이는 이유는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9]
오늘 일부 언론에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는데 눈에 띄는 게 문재인 노무현 재단 이사장의 지지율이 오른 점입니다.
야권에서는 안철수 교수 없이도 이길 수 있다는 얘기까지 나오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10]
반면 박근혜 비대위원장은 지지율이 다소 빠지는 양상인데 박근혜 비대위원장의 향후 행보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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