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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연합 잠수함 훈련이 이달 중순 괌 근해에서 실시됩니다.
해군 관계자는 한미 양국 해군 잠수함이 참가하는 수색ㆍ구조훈련이 이달 중순 괌 인근 해역에서 미7함대 주관으로 실시된다며 조난사건이나 다양한 전장 환경에서 양국 해군 간 연합작전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훈련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 해군은 이번 훈련에 천2백 톤 규모의 잠수함 1척을 투입할 예정이며 미군 측에서는 7함대 소속 구축함과 잠수함, 해상초계기 1대가 참가합니다.
신현준 [shinhj@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해군 관계자는 한미 양국 해군 잠수함이 참가하는 수색ㆍ구조훈련이 이달 중순 괌 인근 해역에서 미7함대 주관으로 실시된다며 조난사건이나 다양한 전장 환경에서 양국 해군 간 연합작전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훈련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 해군은 이번 훈련에 천2백 톤 규모의 잠수함 1척을 투입할 예정이며 미군 측에서는 7함대 소속 구축함과 잠수함, 해상초계기 1대가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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