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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주민 10명 가운데 1명은 B형 간염 보균자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한나라당 신상진 의원이 국제보건의료재단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대북 의료지원 활동을 하고 있는 국제 카리타스의 자체 조사 결과, 북한 전체 인구의 12%가 B형 간염 보균자로 추정됐습니다.
앞서 탈북자 정착교육기관인 하나원이 지난해 7월 발표한 자료를 보면 B형 간염에 양성 반응을 보인 탈북자 비율은 전체의 10.8%에 이릅니다.
김혜은 [henism@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한나라당 신상진 의원이 국제보건의료재단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대북 의료지원 활동을 하고 있는 국제 카리타스의 자체 조사 결과, 북한 전체 인구의 12%가 B형 간염 보균자로 추정됐습니다.
앞서 탈북자 정착교육기관인 하나원이 지난해 7월 발표한 자료를 보면 B형 간염에 양성 반응을 보인 탈북자 비율은 전체의 10.8%에 이릅니다.
김혜은 [henis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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