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북한 주민 12% B형 간염 보균자"

신상진, "북한 주민 12% B형 간염 보균자"

2011.10.04. 오전 09:47.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북한 주민 10명 가운데 1명은 B형 간염 보균자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한나라당 신상진 의원이 국제보건의료재단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대북 의료지원 활동을 하고 있는 국제 카리타스의 자체 조사 결과, 북한 전체 인구의 12%가 B형 간염 보균자로 추정됐습니다.

앞서 탈북자 정착교육기관인 하나원이 지난해 7월 발표한 자료를 보면 B형 간염에 양성 반응을 보인 탈북자 비율은 전체의 10.8%에 이릅니다.

김혜은 [henism@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