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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갈리 주한 리비아 대표는 한국 내 공관의 역할과 관련해, 이제부터는 카다피 정권이 아닌 과도정부를 대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알 갈리 대표는 오늘 서울 이태원동에 있는 대표부에서 YTN 기자를 만나 리비아 국민의 뜻에 따라 카다피 정권의 상징인 녹색국기를 내리고 과도정부의 국기를 게양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알 갈리 대표는 이어 조만간 대표부를 대사관으로 격상해 양국 간 협력관계가 강화되기를 희망한다면서, 리비아 내 우리 교민의 안전 보장과 한국 기업과의 계약 유지도 재차 약속했습니다.
알 갈리 대표는 또, 한국 국민과 정부가 과도정부를 지지하고 인도적 지원 의사까지 밝힌 데 대해 감사하다면서, 리비아 재건사업에 한국 기업이 참여해주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강진원 [jinw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알 갈리 대표는 오늘 서울 이태원동에 있는 대표부에서 YTN 기자를 만나 리비아 국민의 뜻에 따라 카다피 정권의 상징인 녹색국기를 내리고 과도정부의 국기를 게양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알 갈리 대표는 이어 조만간 대표부를 대사관으로 격상해 양국 간 협력관계가 강화되기를 희망한다면서, 리비아 내 우리 교민의 안전 보장과 한국 기업과의 계약 유지도 재차 약속했습니다.
알 갈리 대표는 또, 한국 국민과 정부가 과도정부를 지지하고 인도적 지원 의사까지 밝힌 데 대해 감사하다면서, 리비아 재건사업에 한국 기업이 참여해주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강진원 [jin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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