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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무고시를 폐지하고, 국립 외교원에서 예비 외교관을 양성하는 국립 외교원법 제정안이 오늘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를 통과습니다.
국립 외교원은 외교관 채용 인원의 1.5배수 안에서 입학생을 선발해 1년 동안 교육을 실시해 초과 인원을 탈락시킨 뒤, 최종 합격자를 외교관으로 선발하게 됩니다.
국회 본회의에서 법이 통과되면 국립외교원은 내년 상반기에 설립돼, 2014년부터 외교관을 배출할 예정이지만, 제도 보완 과정에서 다소 일정이 늦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정미 [smiling37@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국립 외교원은 외교관 채용 인원의 1.5배수 안에서 입학생을 선발해 1년 동안 교육을 실시해 초과 인원을 탈락시킨 뒤, 최종 합격자를 외교관으로 선발하게 됩니다.
국회 본회의에서 법이 통과되면 국립외교원은 내년 상반기에 설립돼, 2014년부터 외교관을 배출할 예정이지만, 제도 보완 과정에서 다소 일정이 늦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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