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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정치 활성화를 목표로 전·현직 기초·광역의원과 단체장 590여 명이 참여하는 '생활정치 텃밭포럼'이 오늘 공식 출범했습니다.
텃밭포럼은 서울 중심의 정치에서 벗어나 생활 밀착형 지방 정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각종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국제 교류 활동 등을 벌이게 됩니다.
포럼에는 현직 기초·광역의원과 단체장 289명과 전직 지방의원 300명, 각 지역 주민 대표 등 6,000여 명이 참여하고, 대표는 생활정치 아카데미 황선조 이사장이 맡았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텃밭포럼은 서울 중심의 정치에서 벗어나 생활 밀착형 지방 정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각종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국제 교류 활동 등을 벌이게 됩니다.
포럼에는 현직 기초·광역의원과 단체장 289명과 전직 지방의원 300명, 각 지역 주민 대표 등 6,000여 명이 참여하고, 대표는 생활정치 아카데미 황선조 이사장이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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