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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오늘 오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2월 국회에서 처리하지 못한 민생법안 등 40여 개 법안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앞서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2월 국회에서 처리되지 못한 법안과 법사위를 통과했지만 본회의에 상정되지 못한 법안을 오늘 본회의에서 일괄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여야는 또 내일부터 상임위를 정상화해 성폭력 예방 관련법안과 기업형슈퍼마켓 관련 유통산업발전법안, 일자리 관련법안 등을 적극 심의해 통과시킨 뒤, 오는 31일 본회의를 열어 처리할 계획입니다.
여야는 또 일자리 만들기 특위와 사법제도 개혁특위도 적극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부산 여중생 성폭행 살해사건으로 촉발된 이른바 '전자발찌법'의 소급 적용 문제와 지난해 제출돼 법사위에 계류 중인 성범죄 예방 관련법안 20여 개의 입법화도 빨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앞서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2월 국회에서 처리되지 못한 법안과 법사위를 통과했지만 본회의에 상정되지 못한 법안을 오늘 본회의에서 일괄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여야는 또 내일부터 상임위를 정상화해 성폭력 예방 관련법안과 기업형슈퍼마켓 관련 유통산업발전법안, 일자리 관련법안 등을 적극 심의해 통과시킨 뒤, 오는 31일 본회의를 열어 처리할 계획입니다.
여야는 또 일자리 만들기 특위와 사법제도 개혁특위도 적극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부산 여중생 성폭행 살해사건으로 촉발된 이른바 '전자발찌법'의 소급 적용 문제와 지난해 제출돼 법사위에 계류 중인 성범죄 예방 관련법안 20여 개의 입법화도 빨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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