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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후보단일화 문제를 비롯한 야권연대 협상이 마감시한을 하루 넘긴 가운데 막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민주당 등 야당 실무대표단은 오늘 새벽까지 지방선거 연대를 위한 마라톤 협상을 벌였으나 광역과 기초자치단체장 배분 등을 놓고 의견일치를 보지 못 했습니다.
특히 민주당은 경쟁력으로 후보를 뽑자는 입장인 반면 진보신당은 정치협상을 통한 후보배분을 요구하며 반발한 끝에 결국 협의에 참가하지 않았습니다.
당초 실무대표단은 어제 저녁 단일후보 경쟁 방식과 절차 등 연대 방안을 매듭짓고 오늘 최종 협상 결과를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민주당 등 야당 실무대표단은 오늘 새벽까지 지방선거 연대를 위한 마라톤 협상을 벌였으나 광역과 기초자치단체장 배분 등을 놓고 의견일치를 보지 못 했습니다.
특히 민주당은 경쟁력으로 후보를 뽑자는 입장인 반면 진보신당은 정치협상을 통한 후보배분을 요구하며 반발한 끝에 결국 협의에 참가하지 않았습니다.
당초 실무대표단은 어제 저녁 단일후보 경쟁 방식과 절차 등 연대 방안을 매듭짓고 오늘 최종 협상 결과를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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