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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이명박 대통령은 정부 출범 3년차를 맞아 교육비리와 토착비리를 척결하는데 전력을 기울여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의 비리와의 전쟁을 선포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집권 3년차를 앞둔 이명박 대통령의 가장 큰 화두는 비리 척결이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무위원들에게 과거부터 오랫동안 누적된 토착비리를 척결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특히 교육비리가 더 심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녹취:이명박, 대통령]
"비리가 제도화된 것. 제도적으로 아주 시스템 된 건데 이것이 여러 면에서 교육면에서 특히 더 합니다. 나는 비리를 없애는 데 기여할 교육이 비리의 온상이 되고 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입시제도 개선도 중요하지만 교육계 곳곳의 비리를 없애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교육부 등 관계부처는 만연한 비리를 없애는데 총력을 쏟아달라고 지시했습니다.
또 정직하고 성실한 사람이 인정받는 사회를 만들지 않으면 편법과 부정이 우리 사회를 지배하게 될 것이라고도 지적했습니다.
[녹취:이명박, 대통령]
"이런 것들이 척결 되지 않으면 선진 일류 국가가 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미래를 향해서 나가는 데 나는 큰 걸림돌이 된다.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최근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정부와 민주당, 공화당이 힘을 합치지 않는다면 미국은 2등 국가가 될 수 밖에 없다고 말한 것은 아마 우리에게 더 필요한 이야기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임기 5년을 10년처럼 일하려고 한다며 국무위원들도 헌신과 희생으로 하루를 이틀처럼 일한다는 각오로 사회 기초를 다지고 국운을 융성시키는데 기여하는 자세를 가져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청와대는 임기 3년차를 맞은 이 대통령이 비리와의 전쟁을 선포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범국민적인 교육 개혁의 시동이 걸리는 지금 교육 비리만큼은 반드시 척결해야한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태진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명박 대통령은 정부 출범 3년차를 맞아 교육비리와 토착비리를 척결하는데 전력을 기울여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의 비리와의 전쟁을 선포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집권 3년차를 앞둔 이명박 대통령의 가장 큰 화두는 비리 척결이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무위원들에게 과거부터 오랫동안 누적된 토착비리를 척결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특히 교육비리가 더 심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녹취:이명박, 대통령]
"비리가 제도화된 것. 제도적으로 아주 시스템 된 건데 이것이 여러 면에서 교육면에서 특히 더 합니다. 나는 비리를 없애는 데 기여할 교육이 비리의 온상이 되고 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입시제도 개선도 중요하지만 교육계 곳곳의 비리를 없애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교육부 등 관계부처는 만연한 비리를 없애는데 총력을 쏟아달라고 지시했습니다.
또 정직하고 성실한 사람이 인정받는 사회를 만들지 않으면 편법과 부정이 우리 사회를 지배하게 될 것이라고도 지적했습니다.
[녹취:이명박, 대통령]
"이런 것들이 척결 되지 않으면 선진 일류 국가가 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미래를 향해서 나가는 데 나는 큰 걸림돌이 된다.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최근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정부와 민주당, 공화당이 힘을 합치지 않는다면 미국은 2등 국가가 될 수 밖에 없다고 말한 것은 아마 우리에게 더 필요한 이야기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임기 5년을 10년처럼 일하려고 한다며 국무위원들도 헌신과 희생으로 하루를 이틀처럼 일한다는 각오로 사회 기초를 다지고 국운을 융성시키는데 기여하는 자세를 가져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청와대는 임기 3년차를 맞은 이 대통령이 비리와의 전쟁을 선포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범국민적인 교육 개혁의 시동이 걸리는 지금 교육 비리만큼은 반드시 척결해야한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태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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