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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민주당은 오늘 본회의에서 처리될 한승수 총리 후보자 인준 동의안과 관련해 부적격 당론이 정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우상호 대변인은 어제 오전 당산동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승수 총리 후보자에게 상당히 심각한 부적격 사유가 있다는데 의견이 모아졌다고 밝혔습니다.
최재성 원내대변인도 한승수 후보자가 현대슈퍼빌 분양권 신고를 누락한 것은 명백한 현행법 위반이라며 내일 의원총회에서 부적격 권고 당론이 정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신호 [sino@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우상호 대변인은 어제 오전 당산동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승수 총리 후보자에게 상당히 심각한 부적격 사유가 있다는데 의견이 모아졌다고 밝혔습니다.
최재성 원내대변인도 한승수 후보자가 현대슈퍼빌 분양권 신고를 누락한 것은 명백한 현행법 위반이라며 내일 의원총회에서 부적격 권고 당론이 정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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