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라 영장실질심사' 강부영 판사가 맡아

'정유라 영장실질심사' 강부영 판사가 맡아

2017.06.02. 오전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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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영장이 청구된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오늘 오후 2시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립니다.

정 씨의 영장실질심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영장을 발부한 강부영 영장전담판사가 맡습니다.

검찰은 업무방해와 외국환관리법 위반 혐의 등을 적용해 오늘 새벽 정 씨의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정 씨의 구속 여부는 이르면 오늘 밤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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