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국민 119응급의료 상담서비스 안내

해외안전여행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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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오후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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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안녕하세요, 해외안전여행정보입니다.

해외에서 갑자기 병이 나거나 다치면 언어 장벽과 생소한 의료체계 때문에 당황하기 마련인데요.

해외에서도 24시간 한국 응급의학 전문의의 조언을 받을 수 있는 '응급의료상담 서비스'가 있다고 합니다.

어떤 내용인지 외교부 이슬기 사무관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사무관님 안녕하세요.

[이슬기 사무관]
안녕하십니까.

[앵커]
해외에서 어떤 의료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까?

[이슬기 사무관]
네, 소방청이 운영하는 응급의료 상담 서비스입니다.

'119 응급의료상담 서비스'의 구급 상황 관리센터에는 전문의와 응급구조사가 24시간 대기하고 있으며 재외국민 누구나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