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재외동포_하와이 한인들의 의사 故 서세모 박사

글로벌 코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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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8. 오후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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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하와이에는 30년 넘게 한인들의 곁을 지켜온 '주치의'가 있었습니다.

연구와 진료, 그리고 봉사로 일생을 바치고, 마지막 순간까지 후학을 위해 시신을 기증한 의사.

9월, 이달의 재외동포로 선정된 故 서세모 박사의 이야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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