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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동포들, 한국 첫 사제 김대건 신부 사제 서품 기념식

글로벌 코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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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7. 오후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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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중국 상하이

한국 최초 가톨릭 사제 성 김대건 안드레아(1821~1846)

845년 진자샹 성당서 사제 서품 일주일 뒤 조선인 신자 11명과 첫 미사

사제 서품·첫 미사 180주년 기념 미사 상하이 동포 250여 명 참가

작은 순례길·기념 도장 찍기 등 성 김대건 신부 기리는 행사

[곽진은 / 중국 상하이 동포 : 저희 교우 그다음에 또 비신자 분들께도 다 오셔서 다 함께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많이 들은 시간이었습니다.]

[노소연 / 중국 상하이 동포 : 순례객들 맞이하셔서 뒤에 있는 김대건 신부님의 석상을 설명한다거나 (김대건) 기념 경당을 설명을 한다거나 뭐 그런 식으로 저희가 설명을 해드리고 있고 저희가 (봉사하며) 더 감동을 받고 더 감사함을 느끼고….]

종교 뛰어넘어 상하이 한인들이 기리는 성인 김대건 신부의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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