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윤여정 한마디 한마디에 세계가 윤며들다! "역사에 남을 인터뷰"

2021년 04월 27일 오후 08시 39분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YTN news
윤여정 배우는 오스카상을 받으며 또 재치있는 말을 남겨 세계인들을 환호하게 했죠.

한국 언론사들과의 인터뷰에서도 주옥같은 말을 많이 남겼는데요. 그 반응을 알아보겠습니다.

생방송은 물론 36분에 이르는 기자회견 다시보기 동영상도 시청자들은 계속 돌려 봤습니다.

[윤여정 / 배우 : 제가 사치스럽게 살기로 결심했어요. 제 사치는 이건 다 빌린 겁니다. 협찬받은 거. 이런 게 아니고 내가 내 인생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 사치스러운 거 아니에요?]

"인터뷰에서 진정성이 느껴진다"

"인터뷰도 너무 마음 평화롭게 따뜻한 감동 줍니다."

"누가 이런 호쾌하고 진솔하며 거침없는 인터뷰를 할수 있을까"

"이 인터뷰는 대한민국 역사에 남을 겁니다"

[윤여정 / 배우 : 제 생각에는 최고가 되려고 그러지 맙시다, 우리. 그냥 최중만 되면서 살면 되잖아. 우리 다 동등하게 살면 안 돼요?]

"최고가 부담스럽고 모두 함께 최중으로 지내고 싶다는 그 말씀이 참 좋았습니다."

"어떤 정치가의 말보다 울림 있는 동등하게 살자. 최고의 순간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