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 소식] 8차 세계한인정치인포럼…한인사회 위상 제고 논의

글로벌 위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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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8. 오후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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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정치인협의회가 주최하는 8차 '세계한인정치인 포럼'이 나흘간 서울에서 열려, 해외 정계 도전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한인 사회 정치력 신장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재외동포재단 후원으로 열린 이번 포럼엔 연아 마틴 캐나다 연방상원의원과 멜리사 리 뉴질랜드 연방 국회의원, 신디 류 미국 워싱턴주 하원의원 등 13개국의 현직·차세대 유망 한인 정치인 7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재외동포재단 김성곤 이사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한인 사회 정치력 신장은 물론 모국과 거주국 사이의 상호 이해에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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