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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6-09 14:00
[박수현 / 청와대 대변인 (어제) : 문재인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하여 북한이 이러한 도발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국제적 고립과 경제적 난관뿐이며 국가 안보와 국민의 안위에 대해선 한 발짝도 물러서거나 타협하지 않을 것을 천명했습니다.]

[정우택 / 자유한국당 대표 권한대행 :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의 다섯 번째 미사일 발사 보고를 받고 격분했다고 합니다. 사드 배치를 두고 끊임없이 중국의 눈치를 보고 조롱이라도 하듯이 연일 미사일을 쏘아 올리는 북한에 격분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이용호 / 국민의당 정책위의장 (어제) : 우리는 대응이 너무 한가한 것 같습니다. 어쩌면 우리만 북한을 짝사랑하는 것 아닌가….]

[주호영 / 바른정당 대표 권한대행 :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사드 환경영향 평가를 지시하고 군을 호통친 상황입니다. 그래서 어제 NSC에서의 대통령 발언이 그야말로 혼란스럽고 군이나 국민이 어떻게 받아드려야 할지 난감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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