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휴가' 4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

'화려한 휴가' 4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

2007.07.29. 오전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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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광주 민주화 항쟁을 다룬 영화 '화려한 휴가'가 개봉 4일 만에 전국 관객 1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화려한 휴가'의 투자 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는 25일 개봉한 이래 매일 평균 25만 명 이상의 관객이 들어 28일까지 전국에서 약 100만 5천 명이 관람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일요일까지 포함하면 개봉 첫 주 140만 관객 돌파가 예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올해들어 개봉한 한국 영화 가운데 가장 좋은 개봉 첫 주 성적을 거둔 작품은 '그놈 목소리'로 '화려한 휴가'와 같은 수요일에 개봉해 140만7천 명이 관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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