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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화려하고 고급스런 뉴욕 식당으로 가볼까요?
세계에서 가장 비싼 디저트가 있다고 합니다.
뉴욕의 한 식당이 내놓은 초콜렛으로 만든 디저트입니다.
28가지 초콜렛과 크림, 땅에서 나는 다이아몬드라고 불리는 송로버섯, 그 위에 순금을 뿌렸습니다.
2만 5천 달러, 우리돈으로 2천 2백만 원에 달해 기네스북 인증을 받았습니다.
디저트 하나에 2천만 원이 넘는다니 배보다 배꼽이 크다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이 디저트를 먹으면 금과 다이아몬드로 만든 그릇과 스푼도 집으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화려하고 고급스런 뉴욕 식당으로 가볼까요?
세계에서 가장 비싼 디저트가 있다고 합니다.
뉴욕의 한 식당이 내놓은 초콜렛으로 만든 디저트입니다.
28가지 초콜렛과 크림, 땅에서 나는 다이아몬드라고 불리는 송로버섯, 그 위에 순금을 뿌렸습니다.
2만 5천 달러, 우리돈으로 2천 2백만 원에 달해 기네스북 인증을 받았습니다.
디저트 하나에 2천만 원이 넘는다니 배보다 배꼽이 크다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이 디저트를 먹으면 금과 다이아몬드로 만든 그릇과 스푼도 집으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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