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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매치하이라이트] 전북 또 무승부…미뤄진 최강희 감독 200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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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매치하이라이트] 전북 또 무승부…미뤄진 최강희 감독 200승

2017년 09월 30일 02시 51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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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vs 수원
강등권 탈출이 급한 인천과 제주전 패배를 잊고 싶은 수원의 경기입니다.

승기를 잡은 건 수원. 염기훈이 왼발로 가볍게 페널티킥을 성공합니다.

K리그 역대 다섯 번째로 60골-60도움을 달성하는 염기훈입니다.

그러나 기쁨은 끝까지 가지 못했습니다.

경기 막판, 하창래의 득점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인천.

골에 대한 집중력으로 극적인 무승부를 연출했습니다.


■ 전북 vs 대구
아슬아슬하게 선두 자리를 지켜내고 있는 전북은 대구를 홈으로 불러들였습니다.

전반 19분, 대구에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는데요.

그러나 36분, 이승기가 골망을 흔들며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수비에 맞고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결국 1대 1, 무승부.

하지만, 대구는 주니오의 이 골도, 에반드로의 이 골도, 비디오판독 결과 무효로 처리되면서 땅을 쳤습니다.

골키퍼의 골킥을 문제 삼은 에반드로의 골 장면은 더 큰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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