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앵커멘트]
파라과이의 한 축구 경기에서 난투극이 발생해 양팀 선수 모두가 퇴장 당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화면으로 확인해보시죠.
[화면 플레이]
선수 수십 명이 한데 뒤엉켜 싸우기 시작합니다.
몸을 날려 상대 선수에게 발차기를 하기도 하고, 한 명을 집중 공격하기도 합니다.
파라과이 주니어리그 축구장에서 경기 종료를 불과 5분 남겨두고 발생한 일입니다.
심판에게 퇴장 명령을 받은 양팀의 선수가 싸우기 시작하자, 모든 선수들이 흥분해 단체 난투극으로 번진건데요, 결국 출전선수 24명과 후보 선수들까지, 36명 모두 레드카드를 받았다고 하네요.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파라과이의 한 축구 경기에서 난투극이 발생해 양팀 선수 모두가 퇴장 당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화면으로 확인해보시죠.
[화면 플레이]
선수 수십 명이 한데 뒤엉켜 싸우기 시작합니다.
몸을 날려 상대 선수에게 발차기를 하기도 하고, 한 명을 집중 공격하기도 합니다.
파라과이 주니어리그 축구장에서 경기 종료를 불과 5분 남겨두고 발생한 일입니다.
심판에게 퇴장 명령을 받은 양팀의 선수가 싸우기 시작하자, 모든 선수들이 흥분해 단체 난투극으로 번진건데요, 결국 출전선수 24명과 후보 선수들까지, 36명 모두 레드카드를 받았다고 하네요.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