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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천수를 누리고 떠난 할머니 두 분 소식입니다.
미국 내 최고령자로 알려진 114살 할머니와 한살 적은 113살 할머니가 지난 7일 동시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살아 계실 때 모습인데요.
딸과 공 놀이도 하고 정정한 모습이시죠.
모자쓴 모습이 소녀같은시죠.
공식적으로 미국 내 최고령자인 '메리 조세핀 레이' 할머니는 이날 뉴 햄프셔주 웨스트 모어랜드의 한 요양원에서 114살 294일의 삶을 마감했는데요, 레이 할머니가 숨을 거둔 지 불과 몇시간 뒤에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살던 '데이지 베일리' 할머니도 113살 342일을 일기로 별세했다고 합니다.
노인학 리서치 그룹에 따르면, 레이 할머니는 일주일 먼저 태어난, 앞서 말씀드린 일본의 '치넨 카마' 할머니에 이어 세계에서 두번째 고령자였다고 하는데요.
이제는 고인이 되신 두 할머니의 명복을 빕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미국 내 최고령자로 알려진 114살 할머니와 한살 적은 113살 할머니가 지난 7일 동시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살아 계실 때 모습인데요.
딸과 공 놀이도 하고 정정한 모습이시죠.
모자쓴 모습이 소녀같은시죠.
공식적으로 미국 내 최고령자인 '메리 조세핀 레이' 할머니는 이날 뉴 햄프셔주 웨스트 모어랜드의 한 요양원에서 114살 294일의 삶을 마감했는데요, 레이 할머니가 숨을 거둔 지 불과 몇시간 뒤에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살던 '데이지 베일리' 할머니도 113살 342일을 일기로 별세했다고 합니다.
노인학 리서치 그룹에 따르면, 레이 할머니는 일주일 먼저 태어난, 앞서 말씀드린 일본의 '치넨 카마' 할머니에 이어 세계에서 두번째 고령자였다고 하는데요.
이제는 고인이 되신 두 할머니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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