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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호주 시드니의 한 동물원.
취재진의 시선이 한 곳에 몰려 있습니다.
잘 안보이죠?
사람 손 안에 쏙 들어가는 체구,
이 동물은 뭘까요?
태어난 지 한 달이 조금 넘은 미어캣 '나이로비'와 '잔지바르'입니다.
태어날 때는 몸무게는 40그램밖에 안됐지만 사육사들의 애정 어린 보살핌으로 무럭무럭 자라서 지금은 체중이 150그램으로 늘었습니다.
아기 미어캣들은 특히 바퀴벌레와 구더기, 귀뚜라미 등을 잘 먹었다고 합니다.
사향 고향이과에 속하는 미어캣은 아프리카 사막에 사는 동물인데요.
보다 다양한 동물을 보여주기 위해 동물원측이 아프리카에서 데려왔습니다.
벌떡 일어나 사방을 둘러보는 모습이 참 겁이 많아 보이는 동물인데요.
그래서인지 생긴 모습도 고양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쥐에 가까워 보이는군요.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호주 시드니의 한 동물원.
취재진의 시선이 한 곳에 몰려 있습니다.
잘 안보이죠?
사람 손 안에 쏙 들어가는 체구,
이 동물은 뭘까요?
태어난 지 한 달이 조금 넘은 미어캣 '나이로비'와 '잔지바르'입니다.
태어날 때는 몸무게는 40그램밖에 안됐지만 사육사들의 애정 어린 보살핌으로 무럭무럭 자라서 지금은 체중이 150그램으로 늘었습니다.
아기 미어캣들은 특히 바퀴벌레와 구더기, 귀뚜라미 등을 잘 먹었다고 합니다.
사향 고향이과에 속하는 미어캣은 아프리카 사막에 사는 동물인데요.
보다 다양한 동물을 보여주기 위해 동물원측이 아프리카에서 데려왔습니다.
벌떡 일어나 사방을 둘러보는 모습이 참 겁이 많아 보이는 동물인데요.
그래서인지 생긴 모습도 고양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쥐에 가까워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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