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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인터넷 경매 사이트에 등장한 물건입니다.
투명 봉투에 담긴 이것, 바로 코뿔소 배설물입니다.
국제 코뿔소 재단이 멸종 위기에 처한 코뿔소 4종의 배설물을 이베이에 내놨습니다.
수익금은 코뿔소 보호를 위해 사용됩니다.
전세계 야생 코뿔소는 2만 마리도 안 된다고 하는데요,
자바산 코뿔소의 경우 배설물을 찾는 것이 어려워 경매에도 내놓지 못한 상태라고 코뿔소 재단은 밝혔습니다.
과연 어떤 사람이 이것을 구입할 지, 또 구입한다면 얼마에 살지 궁금해지는데요.
동물 보호주의자들에겐 꽤나 흥미로운 선물이 될 것 같죠?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인터넷 경매 사이트에 등장한 물건입니다.
투명 봉투에 담긴 이것, 바로 코뿔소 배설물입니다.
국제 코뿔소 재단이 멸종 위기에 처한 코뿔소 4종의 배설물을 이베이에 내놨습니다.
수익금은 코뿔소 보호를 위해 사용됩니다.
전세계 야생 코뿔소는 2만 마리도 안 된다고 하는데요,
자바산 코뿔소의 경우 배설물을 찾는 것이 어려워 경매에도 내놓지 못한 상태라고 코뿔소 재단은 밝혔습니다.
과연 어떤 사람이 이것을 구입할 지, 또 구입한다면 얼마에 살지 궁금해지는데요.
동물 보호주의자들에겐 꽤나 흥미로운 선물이 될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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