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한 잔에 수억 날아갔다…SK하이닉스 신입사원들 해고된 사연 [지금이뉴스]

술 한 잔에 수억 날아갔다…SK하이닉스 신입사원들 해고된 사연 [지금이뉴스]

2026.09.22. 오후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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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준비생 사이 최고 인기 직장으로 떠오른 SK하이닉스에서 신입사원 4명이 음주 행위를 했다가 징계 해고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오늘(22일) 관련 업계와 SBS비즈에 따르면 최근 SK하이닉스에 입사해 기술사무직 신입사원 교육을 받던 직원 4명이 연수 중 음주 금지 규정을 위반해 해고됐습니다.

당시 함께 술을 마신 SK그룹 다른 계열사 직원 2명도 징계 대상에 올라 감봉 처분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K하이닉스는 최종 징계에 앞서 해당 직원들에게 당시 상황과 경위를 소명할 기회를 주는 등 내부 절차를 거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SK하이닉스 측은 “인사와 관련한 개인정보는 확인해 줄 수 없다”며 구체적인 징계 내용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소식이 알려지자 온라인에서는 "인생에서 가장 비싼 술이 됐다", "어렵게 얻은 기회를 스스로 놓쳤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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