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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과 중국 국경 인근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홍수가 발생한 가운데, 주변이 초토화되는 상황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버틴 주택과 그 안에서 생존한 가족들의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29일 인도 매체 NDTV에 따르면 최근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 당시 촬영된 영상에는 흙탕물이 거세게 밀려오면서 건물과 사람들이 휩쓸려가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그러나 주변 건물들이 잇따라 무너지는 가운데서도 민트색의 2층 주택 한 채는 무너지지 않은 채 자리를 지켰습니다.
영상에는 남성과 여성, 어린아이 등 일가족이 집 안에 갇혀 구조를 기다리는 모습도 포착돼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다행히 주택이 홍수에 휩쓸려가지 않으면서 가족들은 큰 피해를 피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집 주변 수위가 낮아지면서 이들 가족은 무사히 구조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출처ㅣX@WokePandemic
#지금이뉴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현지시간 29일 인도 매체 NDTV에 따르면 최근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 당시 촬영된 영상에는 흙탕물이 거세게 밀려오면서 건물과 사람들이 휩쓸려가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그러나 주변 건물들이 잇따라 무너지는 가운데서도 민트색의 2층 주택 한 채는 무너지지 않은 채 자리를 지켰습니다.
영상에는 남성과 여성, 어린아이 등 일가족이 집 안에 갇혀 구조를 기다리는 모습도 포착돼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다행히 주택이 홍수에 휩쓸려가지 않으면서 가족들은 큰 피해를 피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집 주변 수위가 낮아지면서 이들 가족은 무사히 구조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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