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즉흥 여행이라더니…입장 바꾼 '나혼산' [지금이뉴스]

전현무 즉흥 여행이라더니…입장 바꾼 '나혼산' [지금이뉴스]

2026.08.31. 오후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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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를 통해 방송된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이 조작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제작진이 추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오늘(3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자흐스탄 방송분은 알마티시 관광청으로부터 금전적 협찬이나 제작비 지원을 받은 사실은 없으며, 현지 촬영에 필요한 행정적 절차와 현장 진행에 필요한 촬영 협조를 받아 원활하게 진행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제작진은 지난 25일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여행은 방송에 공개된 내용 그대로"라며 "카자흐스탄 측으로부터 촬영 지원이나 협찬 등을 받은 사실도 없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지난 14일과 21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공항에서 즉흥적으로 카자흐스탄 알마티를 여행지로 정하고 숙소와 차량을 렌트한 뒤 현지로 떠나는 모습이 방송됐습니다.

한편 렌터카 예약을 위해서는 면허증 번역 공증 절차가 필요하다는 누리꾼들의 반응이 이어지며 '사전 계획' 여행 아니냐는 의혹이 이어져 왔습니다.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출처ㅣMBC 화면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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