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멕시코전을 앞둔 홍명보호가 비공개 훈련에 집중했습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약 1시간 30분 동안 비공개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전날에 이어 선수단 28명 전원이 정상 훈련을 소화했는데, 체코와의 1차전을 이틀 앞두고도 비공개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비공개 훈련 때 불법 드론이 출현해 FIFA 현장 요원이 현지 경찰에 신고하기도 했습니다.
대표팀 보안요원이 드론을 처음 발견한 뒤 멕시코군 드론 차단 요원이 전파를 방사해 해당 드론을 추락시켰지만, 남성 2명은 드론을 들고 달아났습니다.
대표팀 관계자는 "전술 훈련이 시작되기 전 워밍업 단계에서 상황이 종료돼 대표팀 전술 노출은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모레 오전 10시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2차전은 양 팀 모두 1차전에서 승리한 만큼 사실상의 조 1위 결정전입니다.
기자ㅣ이대건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지금이뉴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약 1시간 30분 동안 비공개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전날에 이어 선수단 28명 전원이 정상 훈련을 소화했는데, 체코와의 1차전을 이틀 앞두고도 비공개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비공개 훈련 때 불법 드론이 출현해 FIFA 현장 요원이 현지 경찰에 신고하기도 했습니다.
대표팀 보안요원이 드론을 처음 발견한 뒤 멕시코군 드론 차단 요원이 전파를 방사해 해당 드론을 추락시켰지만, 남성 2명은 드론을 들고 달아났습니다.
대표팀 관계자는 "전술 훈련이 시작되기 전 워밍업 단계에서 상황이 종료돼 대표팀 전술 노출은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모레 오전 10시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2차전은 양 팀 모두 1차전에서 승리한 만큼 사실상의 조 1위 결정전입니다.
기자ㅣ이대건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지금이뉴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