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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수사팀장이 직접 "영상 삭제하라" 지시...'케이블타이'의 행방은? [이슈톺] (7월 7일, 송은혜 에디터)
08:26 최소 무기징역 이상 가능한 '핵심단서'…'장윤기 사건' 경찰이 증거인멸 [지금이뉴스] (7월 6일, 이선 에디터)
11:20 검찰, '부실 수사' 광주광산서 압수수색..."팀장이 영상 삭제 지시" (7월 7일, 나현호 기자)
14:15 [자막뉴스] 경찰이 납치 증거 인멸...수사 상황도 누설했다 (7월 7일, 오선열 기자, 정윤주·고현주 에디터)
15:56 경찰 "장윤기 부친, 형사처벌 제외라도 징계 가능" (7월 7일, 표정우 기자)
제작 : 류청희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08:26 최소 무기징역 이상 가능한 '핵심단서'…'장윤기 사건' 경찰이 증거인멸 [지금이뉴스] (7월 6일, 이선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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