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에만 2만 6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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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오전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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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지구 온난화로 안데스 빙원이 녹는 현상이 가속하면서 아르헨티나·칠레·페루 등 남미 3개국이 파괴적인 홍수와 산사태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제작: 박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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