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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공기업들의 하반기 입사 원서접수가 마감된 가운데, 연봉 1억 원에 육박하는 주요 6개 기업들의 경쟁률이 평균 80대 1을 넘어섰습니다.
경쟁이 가장 치열한 곳은 예금보험공사로 30명 모집에 5천 명 가까이 몰려 165대 1을 기록했습니다.
산업은행은 50명을 뽑는데 3천500 명이 지원해 70 대 1에 달했는데, 1년 전과 비교한 경쟁률 상승 폭이 금융공기업 가운데 가장 컸습니다.
금융감독원과 한국은행도 지난해보다 다소 올라 60대 1을 넘었습니다.
금융공기업이 이처럼 인기가 높은 건 우선 연봉이 높기 때문이죠.
이들 금융공기업의 평균 연봉은 1억 원에 가깝습니다.
연봉 외에 자녀 학자금 등 복지 안전망도 탄탄하고 근속 기간도 상대적으로 긴 편이어서 '신의 직장'으로 불리며 인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경쟁이 가장 치열한 곳은 예금보험공사로 30명 모집에 5천 명 가까이 몰려 165대 1을 기록했습니다.
산업은행은 50명을 뽑는데 3천500 명이 지원해 70 대 1에 달했는데, 1년 전과 비교한 경쟁률 상승 폭이 금융공기업 가운데 가장 컸습니다.
금융감독원과 한국은행도 지난해보다 다소 올라 60대 1을 넘었습니다.
금융공기업이 이처럼 인기가 높은 건 우선 연봉이 높기 때문이죠.
이들 금융공기업의 평균 연봉은 1억 원에 가깝습니다.
연봉 외에 자녀 학자금 등 복지 안전망도 탄탄하고 근속 기간도 상대적으로 긴 편이어서 '신의 직장'으로 불리며 인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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