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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오늘, 공사비 4억8,000만 환을 투입한 서울야구장 건설이 한창이다.
1년 9개월 전인 1956년 10월 2일 착공했다.
관중 2만5,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큰 스타디움이 형체를 드러내고 있다.
서울야구장은 착공 2년 10개월 만인 1959년 8월 20일 준공되고, 66년에는 야간경기를 할 수 있도록 조명도 갖춘다.
후에 이 운동장의 이름이 지금의 동대문야구장으로 바뀐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1년 9개월 전인 1956년 10월 2일 착공했다.
관중 2만5,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큰 스타디움이 형체를 드러내고 있다.
서울야구장은 착공 2년 10개월 만인 1959년 8월 20일 준공되고, 66년에는 야간경기를 할 수 있도록 조명도 갖춘다.
후에 이 운동장의 이름이 지금의 동대문야구장으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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