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4년 5월 9일] 동양방송 첫 전파 발사

[1964년 5월 9일] 동양방송 첫 전파 발사

2010.05.09. 오전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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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오늘, 우리 나라의 다섯 번째 라디오방송국이 개국했다.

동양방송 TBC가 '라디오 서울'이라는 이름으로 전파를 송출하기 시작했다.

주파수는 1380kHz의 '라디오 서울'은 ‘장수 무대', '가로수를 누비며' 등의 프로그램으로 최고의 청취율을 기록한다.

동양방송은 개국 7개월 뒤인 12월 7일 텔레비전 방송도 시작했다.

또 같은 해 12월 12일 부산국도 개국함으로써 서울권과 부산권을 아우르는 시청권을 확보한다.

동양방송은 언론 통폐합조치로 1980년 11월 30일 마지막 방송을 한 뒤 문을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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