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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14호 사라가 1959년 오늘 우리 나라 남부지방을 강타한다.
특히 통영과 대구, 영천, 청도 등 경상남북도 지역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이튿날 동해로 빠져나갔다.
최대 중심풍속이 초속 85m, 평균 초속 45m에 달했다.
1904년 한반도에서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래 가장 규모가 큰 태풍으로 기록됐다.
이 태풍으로 사망 또는 실종한 사람이 8백40여 명에 이르렀다.
또 이재민이 37만여 명 발생하고 선박 만천7백여 척이 파손됐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특히 통영과 대구, 영천, 청도 등 경상남북도 지역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이튿날 동해로 빠져나갔다.
최대 중심풍속이 초속 85m, 평균 초속 45m에 달했다.
1904년 한반도에서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래 가장 규모가 큰 태풍으로 기록됐다.
이 태풍으로 사망 또는 실종한 사람이 8백40여 명에 이르렀다.
또 이재민이 37만여 명 발생하고 선박 만천7백여 척이 파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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