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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오늘 제5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전국 7천79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실시됐다.
과도내각 수반인 허정 총리를 비롯해 유권자의 84%가 투표에 참여했다.
임기 4년의 민의원 233명과 임기 6년의 참의원 58명을 뽑는 선거다.
4.19혁명으로 이승만 정권이 물러난 이후 내각책임제에 입각한 제2공화국 개정 헌법에 따라 처음 실시된 7.29총선!
개표 결과 민주당이 민의원에서 175석, 참의원에서 31석을 차지하는 등 민주당이 절대다수를 차지했다.
또 무소속이 민의원 49명, 참의원 20명 뽑혔다.
헌정 사상 최초로 양원제로 구성된 제2공화국 국회는 이듬해 5.16군사정변이 일어나면서 해산되고 만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과도내각 수반인 허정 총리를 비롯해 유권자의 84%가 투표에 참여했다.
임기 4년의 민의원 233명과 임기 6년의 참의원 58명을 뽑는 선거다.
4.19혁명으로 이승만 정권이 물러난 이후 내각책임제에 입각한 제2공화국 개정 헌법에 따라 처음 실시된 7.29총선!
개표 결과 민주당이 민의원에서 175석, 참의원에서 31석을 차지하는 등 민주당이 절대다수를 차지했다.
또 무소속이 민의원 49명, 참의원 20명 뽑혔다.
헌정 사상 최초로 양원제로 구성된 제2공화국 국회는 이듬해 5.16군사정변이 일어나면서 해산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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