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앵커멘트]
국내 프로축구에서는 박주영과 김도훈 선수가 맞대결을 펼쳤죠?
[리포트]
후기리그 2경기에서 5골을 몰아 넣으면서 개인 통산 최다골을 기록 중인 김도훈 선수.
그리고 데뷔 첫 해 득점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박주영 선수 둘의 맞대결이 어제 있었습니다.
결과는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전반 13분에, 박주영이 중거리슛을 날렸지만, 골대를 살짝 벗어났고요.
24분에도 날카로운 오른발슛으로 골을 노렸지만, 골키퍼가 선방했습니다.
김도훈 선수는 골 찬스를 잡기가 더 힘들었습니다.
전반 1분과 후반 39분, 단 두 차례 슛팅 기회를 잡았을 뿐 역시 골사냥에는 실패했습니다.
결국 경기는 0대 0,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박주영선수 이야기 들어보시죠.
[인터뷰:박주영, FC서울]
"두 팀 모두 수비에 치중을 해서 공격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이밖에 국내리그로 U턴한 울산의 이천수는 2년만에 골을 터뜨리며 팀의 2대0 승리를 이끌었고요.
광주는 수원을 꺾고, 3연패 뒤에 후기리그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인천은 전북을 누르고, 2위로 4계단 뛰어올랐죠.
부천은 포항과 득점없이 비기면서 선두자리를 지켰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국내 프로축구에서는 박주영과 김도훈 선수가 맞대결을 펼쳤죠?
[리포트]
후기리그 2경기에서 5골을 몰아 넣으면서 개인 통산 최다골을 기록 중인 김도훈 선수.
그리고 데뷔 첫 해 득점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박주영 선수 둘의 맞대결이 어제 있었습니다.
결과는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전반 13분에, 박주영이 중거리슛을 날렸지만, 골대를 살짝 벗어났고요.
24분에도 날카로운 오른발슛으로 골을 노렸지만, 골키퍼가 선방했습니다.
김도훈 선수는 골 찬스를 잡기가 더 힘들었습니다.
전반 1분과 후반 39분, 단 두 차례 슛팅 기회를 잡았을 뿐 역시 골사냥에는 실패했습니다.
결국 경기는 0대 0,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박주영선수 이야기 들어보시죠.
[인터뷰:박주영, FC서울]
"두 팀 모두 수비에 치중을 해서 공격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이밖에 국내리그로 U턴한 울산의 이천수는 2년만에 골을 터뜨리며 팀의 2대0 승리를 이끌었고요.
광주는 수원을 꺾고, 3연패 뒤에 후기리그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인천은 전북을 누르고, 2위로 4계단 뛰어올랐죠.
부천은 포항과 득점없이 비기면서 선두자리를 지켰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