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윈프리,한국여성 비하?

오프라윈프리,한국여성 비하?

2004.10.13. 오전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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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온라인 상의 화제를 알아보는 인터넷 뉴스입니다.



세계적인 토크쇼 진행자 오프라 윈프리의 발언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한 언론사에 따르면, 오프라 윈프리는 최근 자신이 진행하는 토크쇼 '오프라 윈프리 쇼'에서 세계 여성들의 이미지와 유행 문화 등을 다루면서 한국 여성에 대해 "성형에만 관심있다"며 폄하했다고 합니다.



이 언론사는 또 오프라 윈프리가"한국 여성이 유독 성형수술을 선호하며 서국적인 미모를 지니고 싶어하는 '열등성'을 지녔다"고 발언해 미국 한인 사회를 중심으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독특한 이름을 가진 사람들, 참 많습니다만 그래도 키보드에 있는 문자를 이름으로 한다면.. 쉽게 상상이 가지 않으실텐데요.



한 중국남자가 아들 이름을, 이메일 주소를 입력할 때 많이 쓰이는 키보드 문자 @ 으로 정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름은 표준어로 지어야 한다는 중국법에 의해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그런가하면 미국에는 또, '존 블레이크 쿠색'이라는 남자가 자신의 아들 이름을 '존 블레이크 쿠색 2.0'으로 지었다고 합니다.



즉 버전이 한 단계 높아졌다는 뜻인데요, 수 주 동안 아내를 설득했다는 이 남자는 손자 이름에는 '3.0'을 붙일 것이라고 합니다.



100년 후에는 과연 어떤 시계들이 등장할까요, 한 유명 시계회사에서 미래사람들이 사용할 새로운 개념의 시계들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 제품들은 전세계 72개국의 디자이너들이 경합을 벌인 결과 선정된 것으로 2154년에 사람들이 차고 다닐 시계들로 구성돼있습니다.



이 시계들은 소매, 가방 등 원하는 곳에 자유롭게 붙일 수 있는 '스티커형 시계' 엄지손톱 크기의 '초소형 시계' '콘택트렌즈형 시계' 귀에 장착하는 '음성 시계' 몸에 바를 수 있는 시계, 마음대로 구부릴 수 있는 '와이어형 시계' 등 공상과학영화에나 나올 법한 신기한 제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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