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기 첫 주한 미국대사 입국…대미투자·쿠팡 등 언급 관심

트럼프 2기 첫 주한 미국대사 입국…대미투자·쿠팡 등 언급 관심

2026.07.30. 오후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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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국계인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내정자가 조금 전 한국에 도착했는데요.

그 모습 보고 오시죠.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1년 6개월 간 공석이었던 주한미국대사 자리가 채워진 건데요.

대미투자와 쿠팡 이슈 등 산적한 현안 해결에 속도가 붙을지 주목되는 부분입니다.

미셸 스틸 신임대사의 모습, 조금 전에 귀국을 했습니다.

1970년대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건너간 한국계 인사입니다.

한번 들어보시죠.

[미셸 스틸 / 주한미국대사]
저는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미국을 대표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 자리에 다시 서니 만감이 교차합니다.

[앵커]
한국말로 한마디 인사를 했고요.

다시 영어로 인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한미국대사로 한미 간에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가교로서 시동을 걸 예정입니다.

자세한 소식은 들어오는 대로 추가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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