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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오늘(6일) 직권남용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종합특검에 출석했습니다.
화면 함께 보겠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타고 있는 법무부 호송차가 과천종합특검 사무실로 들어서는 모습 보고 계십니다.
2차 종합특검팀, 윤석열 전 대통령직권남용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을 했는데요.
특검 출범 뒤 첫 소환조사입니다.
지금 현장 분위기를 보면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많이 모여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윤 전 대통령을 응원하는 모습을 볼 수 있고요.
주변에서 고성을 외치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지난 2월 종합특검 출범 뒤 102일 만에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첫 조사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오늘 윤 전 대통령이 받는 조사는 직권남용 혐의입니다.
12·3 비상계엄 선포 뒤 미국 등 우방국에 계엄 정당화 메시지를 전달 지시했다는 혐의고요.
앞서 특검이 국민 알 권리를 위해 출석 장면 공개하겠다고 발표했지만, 하루 만에 비공개 소환으로 방침을 바꾼 겁니다.
이 같은 지시는 국가정보원을 통해 이뤄진 것으로 특검은 파악하고 있고요.
국정원이 미국 CIA 책임자를 불러내용을 설명한 것으로 특검은 의심하는 단계입니다.
[앵커]
윤 전 대통령 측 오늘 포승줄 찬 모습공개하는 건 인격권 침해 여지가 있다며 거부하는 상황이고요.
이에 따라서 법무부 호승차가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가서 윤 전 대통령 조사실로 이동한 것으로 보입니다.
박광렬(parkkr08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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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오늘(6일) 직권남용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종합특검에 출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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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타고 있는 법무부 호송차가 과천종합특검 사무실로 들어서는 모습 보고 계십니다.
2차 종합특검팀, 윤석열 전 대통령직권남용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을 했는데요.
특검 출범 뒤 첫 소환조사입니다.
지금 현장 분위기를 보면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많이 모여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윤 전 대통령을 응원하는 모습을 볼 수 있고요.
주변에서 고성을 외치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지난 2월 종합특검 출범 뒤 102일 만에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첫 조사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오늘 윤 전 대통령이 받는 조사는 직권남용 혐의입니다.
12·3 비상계엄 선포 뒤 미국 등 우방국에 계엄 정당화 메시지를 전달 지시했다는 혐의고요.
앞서 특검이 국민 알 권리를 위해 출석 장면 공개하겠다고 발표했지만, 하루 만에 비공개 소환으로 방침을 바꾼 겁니다.
이 같은 지시는 국가정보원을 통해 이뤄진 것으로 특검은 파악하고 있고요.
국정원이 미국 CIA 책임자를 불러내용을 설명한 것으로 특검은 의심하는 단계입니다.
[앵커]
윤 전 대통령 측 오늘 포승줄 찬 모습공개하는 건 인격권 침해 여지가 있다며 거부하는 상황이고요.
이에 따라서 법무부 호승차가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가서 윤 전 대통령 조사실로 이동한 것으로 보입니다.
박광렬(parkkr08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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