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까지 사흘 남기고…삼성전자 노사 '마지막 담판'

파업까지 사흘 남기고…삼성전자 노사 '마지막 담판'

2026.05.18. 오전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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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파업 예고일인 21일을 사흘 앞두고 삼성전자 노사가 오늘 사실상 마지막 협상 테이블에 앉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세종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사후조정 회의가 열릴 예정인데요.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최승호]
크게 말씀드릴 건 없고 어쨌든 사후조정까지 왔고 이번에 2차 사후조정도 성실하게 임하겠다는 말씀 전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앵커]
삼성전자 최승호 초기업노조 위원장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잠시 취재진들의 질문이 있었는데 짧은 이야기를 하기는 했습니다마는 저희가 어떤 이야기가 들어왔는지 다시 한 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차 사후조정에 성실하게 임할 것이라고 밝히기는 것 같은데 10시부터 사후조정위원회가 열립니다.

노사협상이 있을 텐데 협상에 들어가기 전에 최승호 위원장, 2차 사후조정에서 성실하게 임할 것이다.

이렇게 입장을 밝혔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세종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사후조정회의가 열립니다.

10시 이후로 사후조정회의에서 결과가 나오면 저희가 결과 내용들을 가지고 다시 한 번 속보로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상기자 : 원인식

이지은[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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