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나는 냄새야?...비행기 팔걸이에 등장한 '맨발' [자막뉴스]

어디서 나는 냄새야?...비행기 팔걸이에 등장한 '맨발' [자막뉴스]

2026.10.06. 오후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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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찍힌 사진 하나를 보고 계신데요.

발이 이렇게 빼꼼 하고 나온 곳이 어딘가 봤더니, 비행기 안입니다.

좌석과 좌석 사이, 그러니까 앞좌석의 팔걸이에 뒷좌석 승객이 발을 이렇게 올려 놓은 상황이었습니다.

이 사진을 SNS에 올린 게시자, "미국 LA로 가는 항공편에서 겪은 일"이라면서 "앞좌석이 비어 있긴 했지만 그래도 그 옆 사람에겐 양해를 구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호소했는데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걸 어떻게 참았느냐" "지저분하다"라면서 위생 문제, 공공장소 에티켓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또 다른 발 사진 보시겠습니다.

정확히 얘기하면 지하철에서 다리를 꼰 사진인데요.

왼쪽 승객의 신발이 오른쪽 승객 바지에 닿을 듯 하죠.

오른쪽 승객이 직접 찍은 사진인데, 발을 피하기 위해서 몸이 한쪽으로 쏠려 있는 듯한 모양샙니다.

이처럼 지하철에서 발을 꼬는 행위는 옆사람뿐 아니라, 통로는 지나는 승객들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는데요.

누리꾼들은 한목소리로 해당 승객의 비매너 행동을 지적했습니다.

앵커ㅣ나경철
자막뉴스ㅣ권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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