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보유 4개월 거주', '철거민 특공'...이게 다 뭔 말인가요? [몇층이세요]

'17년 보유 4개월 거주', '철거민 특공'...이게 다 뭔 말인가요? [몇층이세요]

2026.09.18. 오후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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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상대적으로 더 많은 부동산 기회와 대출 여건을 누렸던 기성세대와 달리, 지금 청년층은 높은 집값에 대출 규제와 실거주 요건까지 겹치면서 내 집 마련의 문턱이 더 높아졌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특히 ‘내가 사면 실거주, 남이 사면 갭투기’라는 식으로 주택 보유 목적을 단정 짓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실거주 여부만으로 투기와 실수요를 나누는 정책이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고 있느냐는 논란도 커지고 있습니다.

금리 상승기에도 전월세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무주택자는 지금 집을 사야 할지 더 기다려야 할지, 산다면 서울과 수도권 어디까지 눈을 돌려야 할지도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몇층이세요>에서는 김인만 부동산경제연구소장과 함께 세대 간 부동산 기회 격차와 실거주 정책의 명암, 향후 집값 전망과 무주택자의 현실적인 내 집 마련 전략까지 짚어봅니다.

00:49 ‘17년 보유, 4개월 거주’ 논란…서민·청년층에겐 ‘실거주’ 형평성은?
07:14 “내가 사면 실거주, 남이 사면 갭투자” 현상 만연한데?
11:45 금리 상승기 무주택자…집 사야 할까, 기다려야 할까
20:26 ‘전월세난’ 지친 무주택자·세입자, 어디를 노려볼까

기획·연출 : 김경아(kimka@ytn.co.kr)
촬영 : 손민성(smis93@ytn.co.kr), 장동욱(dwjang@ytn.co.kr)
제작 : 손민성(smis93@ytn.co.kr)
디자인 : 김현수(kimhs4364@ytn.co.kr), 강소윤(kyeongwaryu@ytn.co.kr

YTN 김경아 (kimka@ytn.co.kr)
YTN 손민성 (smis9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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