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추가 상승 여력이 있지만, 상반기와 같은 급등세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는 AI 투자 확대와 장기공급계약(LTA) 확산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급이 2028년까지 타이트할 가능성이 높다며,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저평가 구간으로 분할 매수가 가능한 시점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앞으로는 기존 고점에 물린 투자자들의 매물이 출회되고 기관·외국인도 완만한 상승을 선호할 가능성이 커 상승 속도는 둔화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어 코스피가 8,000선에 근접하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가 목표 수준에 도달하는 9월에서 늦어도 10월 초에는 비중을 일부 줄이고, 이후에는 보유 비중을 약 30% 수준으로 낮추는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또 하반기에는 대형주 일변도보다 업종별 순환매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며, 포트폴리오를 분산해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00:40 미 증시 훈풍 영향? 국내 증시 상승 요인은?
02:43 ‘삼전닉스’ 바닥 다졌나…분할 매수 언제 괜찮을까?
05:56 반도체주 기대해도 될까…하반기 전망은?
07:52 반도체 투자 비중과 하반기 주목할 만한 섹터는?
10:19 “주가 이런데 고액 성과급?”....뿔난 삼전 주주들 임시주총 추진
12:08 SK하이닉스 주주환원 기대감, 발표는 언제?
12:56 SK하이닉스 액면분할도 가능할까?
13:31 SK하이닉스 액면분할된다면 뭐가 달라지나?
15:21 투심…지난달 같은 급락 또 나올까?
17:02 악재 많았던 시장, 이제 상승할까?
22:03 개인 시장 이탈 가속화…외국인 ·기관 수급은?
24:26 블룸버그 “한국, 투자부적합” vs 금융위 “우려 전혀 없어”
29:14 청산된 4배 레오폴드 펀드가 국내 2배 레버리지에 미친 영향은?
YTN 김경아 (kimka@ytn.co.kr)
YTN 손민성 (smis93@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는 AI 투자 확대와 장기공급계약(LTA) 확산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급이 2028년까지 타이트할 가능성이 높다며,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저평가 구간으로 분할 매수가 가능한 시점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앞으로는 기존 고점에 물린 투자자들의 매물이 출회되고 기관·외국인도 완만한 상승을 선호할 가능성이 커 상승 속도는 둔화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어 코스피가 8,000선에 근접하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가 목표 수준에 도달하는 9월에서 늦어도 10월 초에는 비중을 일부 줄이고, 이후에는 보유 비중을 약 30% 수준으로 낮추는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또 하반기에는 대형주 일변도보다 업종별 순환매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며, 포트폴리오를 분산해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00:40 미 증시 훈풍 영향? 국내 증시 상승 요인은?
02:43 ‘삼전닉스’ 바닥 다졌나…분할 매수 언제 괜찮을까?
05:56 반도체주 기대해도 될까…하반기 전망은?
07:52 반도체 투자 비중과 하반기 주목할 만한 섹터는?
10:19 “주가 이런데 고액 성과급?”....뿔난 삼전 주주들 임시주총 추진
12:08 SK하이닉스 주주환원 기대감, 발표는 언제?
12:56 SK하이닉스 액면분할도 가능할까?
13:31 SK하이닉스 액면분할된다면 뭐가 달라지나?
15:21 투심…지난달 같은 급락 또 나올까?
17:02 악재 많았던 시장, 이제 상승할까?
22:03 개인 시장 이탈 가속화…외국인 ·기관 수급은?
24:26 블룸버그 “한국, 투자부적합” vs 금융위 “우려 전혀 없어”
29:14 청산된 4배 레오폴드 펀드가 국내 2배 레버리지에 미친 영향은?
YTN 김경아 (kimka@ytn.co.kr)
YTN 손민성 (smis93@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
!["악재 대부분 해소"...삼전닉스 바닥 다졌나 [몇층이세요]](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805/202608051740198827_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