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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앞두고 가족, 친구 등과 외식 계획 세우신 분들 계실 텐데요.
옷에 냄새가 배기 쉬운 고깃집 등에서 이 원통형 수납 의자 흔히들 보실 겁니다.
그런데 이 의자가 자칫 손가락 절단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습니다.
사고는 의자를 당기거나 옮길 때 주로 발생한다고 하는데요.
손가락이 뚜껑과 본체 사이에 들어간 상태에서 무심코 앉으면 위험하다는 겁니다.
실제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다친 경험이 있어 조심한다", "엄청난 고통을 느꼈다" 등의 반응도 찾아볼 수 있는데요.
이호형 한양대병원 교수는 환자 접합 수술을 하는 입장에서 이 의자가 많이 무섭다며 경각심을 촉구했습니다.
이 의자로 다친 환자만 다섯 명을 봤고 수술에 성공하더라도 감각 저하나 운동 제한등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는데요.
즐거워야 할 외식중 이런 사고가 발생한다면 정말 상상조차 하기 싫을 겁니다.
의자를 움직이거나 앉기전 손가락이 틈에 들어가 있지 않은지 반드시 확인하시고요.
특히 아이들이 의자 틈에 무심코 손을 넣지 않도록 보호자가 잘 살펴야겠습니다.
자막뉴스 | 김대천
#자막뉴스 #YTN자막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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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의자가 자칫 손가락 절단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습니다.
사고는 의자를 당기거나 옮길 때 주로 발생한다고 하는데요.
손가락이 뚜껑과 본체 사이에 들어간 상태에서 무심코 앉으면 위험하다는 겁니다.
실제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다친 경험이 있어 조심한다", "엄청난 고통을 느꼈다" 등의 반응도 찾아볼 수 있는데요.
이호형 한양대병원 교수는 환자 접합 수술을 하는 입장에서 이 의자가 많이 무섭다며 경각심을 촉구했습니다.
이 의자로 다친 환자만 다섯 명을 봤고 수술에 성공하더라도 감각 저하나 운동 제한등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는데요.
즐거워야 할 외식중 이런 사고가 발생한다면 정말 상상조차 하기 싫을 겁니다.
의자를 움직이거나 앉기전 손가락이 틈에 들어가 있지 않은지 반드시 확인하시고요.
특히 아이들이 의자 틈에 무심코 손을 넣지 않도록 보호자가 잘 살펴야겠습니다.
자막뉴스 | 김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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