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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ADR 상장을 두고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신주 발행에 따른 희석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증권가에서는 오히려 글로벌 투자자 접근성이 높아지고, 마이크론과의 밸류에이션 격차가 좁혀지는 재평가 계기가 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과연 이번 ADR 상장은 주가에 부담일까요, 아니면 SK하이닉스 재평가의 출발점일까요.
두 전문가의 분석을 들어보시죠.
[빈센트/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채널전략팀 총괄](17일 녹화)
[이권희 / 위즈웨이브 대표](24일 녹화)
YTN 김경아 (kimka@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하지만 증권가에서는 오히려 글로벌 투자자 접근성이 높아지고, 마이크론과의 밸류에이션 격차가 좁혀지는 재평가 계기가 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과연 이번 ADR 상장은 주가에 부담일까요, 아니면 SK하이닉스 재평가의 출발점일까요.
두 전문가의 분석을 들어보시죠.
[빈센트/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채널전략팀 총괄](17일 녹화)
[이권희 / 위즈웨이브 대표](24일 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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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ADR 상장, 희석보다 재평가? [몇층이세요]](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625/202606251541027323_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