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진행 : 이세나 앵커
■ 출연 :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을 당협위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 앵커>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악재로 작용하지 않을까라는 전망도 있던데 어떻게 보십니까?
◇ 이창근 > 물론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는 안타까운 예기치 못한 사고였어요. 그런데 그 사고가 과거부터 거슬러올라가서 본다면 사실 2018년도에 안전진단 B등급을 받았습니다. 당시는 박원순 시장이었어요. 하지만 불과 5개월 뒤에 콘크리트가 떨어지고 철구조물이 떨어지는 그런 사태를 맞으면서 당시 우리 언론 사설에서 정말 안전진단을 제대로 했느냐, 이런 의구심도 보냈었어요. 그 와중에 오세훈 시장이 결단을 내려서 철거를 했단 말이죠. 철거가 사실 90% 가까이 되고 약 10% 남은 상황에서 예기치 못한 사고가 생겼는데 철거공사를 하던 중에 단차라고 해서 약간 문제가 있다고 해서 공사를 중지했어요. 그러고 나서 안전진단하는 과정에 그런 붕괴가 있었단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기 때문에 직무는 정지됐지만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장인 건 맞아요. 그래서 서울 시정에 간섭을 하고 보고받고 할 수는 없지만 그리고 권한대행한테 최선을 다해서 사후대책이나 또 유가족 대책을 잘 마련해달라, 그렇게 부탁을 드렸고 앞으로 서울시장으로서도 당연히 직무 정지됐지만 책임감에 대해서는 무한한 책임감을 통감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앞으로 결과에 따라서 안전진단, 또 서울의 안전에 대해서 더더욱 심혈을 기울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발췌 : 김대천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Y녹취록 #지방선거 #서소문고가차도붕괴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 출연 :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을 당협위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 앵커>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악재로 작용하지 않을까라는 전망도 있던데 어떻게 보십니까?
◇ 이창근 > 물론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는 안타까운 예기치 못한 사고였어요. 그런데 그 사고가 과거부터 거슬러올라가서 본다면 사실 2018년도에 안전진단 B등급을 받았습니다. 당시는 박원순 시장이었어요. 하지만 불과 5개월 뒤에 콘크리트가 떨어지고 철구조물이 떨어지는 그런 사태를 맞으면서 당시 우리 언론 사설에서 정말 안전진단을 제대로 했느냐, 이런 의구심도 보냈었어요. 그 와중에 오세훈 시장이 결단을 내려서 철거를 했단 말이죠. 철거가 사실 90% 가까이 되고 약 10% 남은 상황에서 예기치 못한 사고가 생겼는데 철거공사를 하던 중에 단차라고 해서 약간 문제가 있다고 해서 공사를 중지했어요. 그러고 나서 안전진단하는 과정에 그런 붕괴가 있었단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기 때문에 직무는 정지됐지만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장인 건 맞아요. 그래서 서울 시정에 간섭을 하고 보고받고 할 수는 없지만 그리고 권한대행한테 최선을 다해서 사후대책이나 또 유가족 대책을 잘 마련해달라, 그렇게 부탁을 드렸고 앞으로 서울시장으로서도 당연히 직무 정지됐지만 책임감에 대해서는 무한한 책임감을 통감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앞으로 결과에 따라서 안전진단, 또 서울의 안전에 대해서 더더욱 심혈을 기울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발췌 : 김대천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Y녹취록 #지방선거 #서소문고가차도붕괴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