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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경기 성남 모란시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한 시민이 반도체 주식 투자 수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4일 강훈식 비서실장과 함께 성남 모란민속5일장을 찾아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모란시장은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 재임 시절 환경 개선과 정비 사업 등을 추진했던 곳입니다.
현장에서는 시민들의 환영 인사가 이어졌고, 한 상인은 “너무 보고 싶었다”며 이 대통령을 끌어안기도 했습니다.
또 시민들은 “전무후무한 대통령이 되실 것”이라며 응원의 말을 전했습니다.
특히 한 상인은 이 대통령에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샀다가 한때 7000만원 손실을 봤지만 현재 3억5000만원 수익이 났다”며 투자 성공 사례를 직접 소개했습니다.
이에 이 대통령은 웃으며 “잘했다”고 답했고, 강훈식 비서실장도 놀라움을 나타냈습니다.
이 대통령은 취임 이후 부동산 중심 자산 구조에서 벗어나 금융자산 투자 확대 필요성을 여러 차례 강조해왔습니다.
최근 국내 증시는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과 인공지능(AI)·반도체 업황 호조에 힘입어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디오ㅣAI 앵커
제작 | 이미영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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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시장은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 재임 시절 환경 개선과 정비 사업 등을 추진했던 곳입니다.
현장에서는 시민들의 환영 인사가 이어졌고, 한 상인은 “너무 보고 싶었다”며 이 대통령을 끌어안기도 했습니다.
또 시민들은 “전무후무한 대통령이 되실 것”이라며 응원의 말을 전했습니다.
특히 한 상인은 이 대통령에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샀다가 한때 7000만원 손실을 봤지만 현재 3억5000만원 수익이 났다”며 투자 성공 사례를 직접 소개했습니다.
이에 이 대통령은 웃으며 “잘했다”고 답했고, 강훈식 비서실장도 놀라움을 나타냈습니다.
이 대통령은 취임 이후 부동산 중심 자산 구조에서 벗어나 금융자산 투자 확대 필요성을 여러 차례 강조해왔습니다.
최근 국내 증시는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과 인공지능(AI)·반도체 업황 호조에 힘입어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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