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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한국 재정 기조에 대한 국제통화기금 IMF의 언급을 공유하며, 무조건 긴축을 주장하는 분들이 나라를 생각한다면 꼭 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5일) SNS에, "한국의 부채는 지속 가능한 수준이며, 부채 위기가 발생할 위험도 낮다"는 줄리 코잭 IMF 대변인 발언이 담긴 기사를 올리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코잭 대변인의 언급 가운데 "한국이 현재 매우 신중한 정책 기조를 유지하고 있고, 현재 재정 확장은 매우 적절한 조치"라고 말한 부분을 재인용했습니다.
또, 이 같은 조치가 궁극적으로 한국의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걸 목표로 하는 구조 개혁을 뒷받침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코잭 대변인이 설명한 부분도 소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앞서 지난 12일 국무회의에서도 지금은 투자를 통해 잠재력을 키울 시기라며 국민의 눈을 속이는 포퓰리즘적 긴축재정론의 함정에 빠져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자ㅣ정인용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지금이뉴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대통령은 오늘(15일) SNS에, "한국의 부채는 지속 가능한 수준이며, 부채 위기가 발생할 위험도 낮다"는 줄리 코잭 IMF 대변인 발언이 담긴 기사를 올리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코잭 대변인의 언급 가운데 "한국이 현재 매우 신중한 정책 기조를 유지하고 있고, 현재 재정 확장은 매우 적절한 조치"라고 말한 부분을 재인용했습니다.
또, 이 같은 조치가 궁극적으로 한국의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걸 목표로 하는 구조 개혁을 뒷받침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코잭 대변인이 설명한 부분도 소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앞서 지난 12일 국무회의에서도 지금은 투자를 통해 잠재력을 키울 시기라며 국민의 눈을 속이는 포퓰리즘적 긴축재정론의 함정에 빠져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자ㅣ정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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