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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1일) 저녁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그룹 BTS의 무료 컴백 공연 현장에 10만4천 명에 달하는 관람객이 몰렸다고 소속사 하이브가 밝혔습니다.
하이브는 오늘(22일) 자료를 내고 이번 공연은 단순한 컴백 무대를 넘어, 한국 문화와 정서를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서울시 도시데이터 기준으로 공연이 시작된 저녁 8시 광화문광장에는 4만여 명이 모인 거로 집계됐습니다.
엇갈린 관람객 수치를 두고, 집계 방식의 차이 때문인 것 같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기자ㅣ송재인
제작ㅣ이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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